‘너’에게서 
‘나’를 찾는
친구 공동체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사이,
어느새 ‘나’를 잃어가는 우리.

취향껏, 또 지향껏 일하며 살아도
그것대로 괜찮은 인생이라 말하고 싶어.
이런 ‘나’와 다름없는 ‘너’를 만나 ‘우리’가 되어
나의 고민이 틀리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싶어.
그리고 진짜 나를 찾는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강릉살자는,
같은 희망을 가진 모든 너와 나의 만남이자
서로를 향한 따뜻한 다짐이 될 거야.


친구야, 우리 같이 살아보자.
우리를 닮은 바다 곁에서

‘너’에게서 
‘나’를 찾는
친구 공동체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사이,
어느새 ‘나’를 잃어가는 우리.

취향껏, 또 지향껏 일하며 살아도 그것대로 괜찮은 인생이라 말하고 싶어. 이런 ‘나’와 다름없는 ‘너’를 만나 ‘우리’가 되어 나의 고민이 틀리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싶어. 그리고 진짜 나를 찾는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


강릉살자는,
같은 희망을 가진 모든 너와 나의 만남이자
서로를 향한 따뜻한 다짐이 될 거야.


친구야, 우리 같이 살아보자.
우리를 닮은 바다 곁에서

친구야,
강릉살자!

친구야,
강릉살자!

개인정보 안궁안물

강릉살자에서는 이름, 나이, 직장을 밝히지 않고 별명과 직업, 작업으로 이야기 나눠. 특정 환경에 속해 왔던 누군가가 아닌,오로지 ‘지금’ ‘이 곳’에 함께하는 모습으로 편견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지내.

상호비존대 (a.k.a. 반말)

강릉살자에서는 서로 간에 높임말과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 서로의 벽을 허물며 어려움 없이 지내기 위함이 첫 번째, 또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마음 깊이 존중하기 위함이야.

우리가
대화하는 방법

개인정보 안궁안물

강릉살자에서는 이름, 나이, 직장을 밝히지 않고 별명과 직업, 작업으로 이야기 나눠.
특정 환경에 속해 왔던 누군가가 아닌,
오로지 ‘지금’ ‘이 곳’에 함께하는 모습으로 편견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지내.

상호비존대 (a.k.a. 반말)

강릉살자에서는 서로 간에 높임말과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
서로의 벽을 허물며 어려움 없이 지내기 위함이 첫 번째,
또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마음 깊이 존중하기 위함이야.

현재*까지 함께한
참여자 친구

프로그램이 끝난 직후*
강릉에 남은 친구

현재까지 강릉에 남거나 
교류중인 친구

*프로그램이 끝난 직후: 기수 종료일 이후 약 3개월
*현재: 2022년 1월 기준

성장하는 우리

현재*까지 함께한
참여자 친구

프로그램이 끝난 직후* 
강릉에 남은 친구

현재까지 강릉에 남거나
교류 중인 친구

*프로그램이 끝난 직후: 기수 종료일 이후 약 3개월
*현재: 2022년 1월 기준

강릉살자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5 2층 더웨이브컴퍼니

사업자등록번호  580-87-00792
대표  최지백

문의  liveingangne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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