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202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일에 대한 열정, 쉼에 대한 만족 모두가 소중한 우리에게 현실은 늘 녹록치 않아.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사이, 우리는 어느새 ‘나’를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취향껏, 지향껏 일하며 살고 싶어. 그런대로 괜찮은 인생이라 자부하고 싶어. 모두 한 번 쯤은 해봤을 법한 이 작지만 큰 고민으로부터 우리는 우리와 닮은 친구들을 위한 작은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어. 함께 일하고, 고민하고, 나누고, 그렇게 나를 찾아 한 걸음 나아가는, 강릉살자는 그렇게 되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물이 될 거야.

나이, 이름, 직장 비공개
공개하는 건 오로지 얼굴과 별명, 직업 뿐!


WORKATION


미드나잇in강릉


매 주 목요일 
18시~22시(+a)


매 주 새로운 질문이나 주제가 주어지고, 그와 어울리는 사람을 호스트로 초대하여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살롱.



밤의 강릉에서, 너에게서 나를 찾는 시간

각자의 일과 삶 속에서 우리는 같은 고민을 얻게 돼.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답을 내릴 수 없는 것들 말야.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 걸까, 미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가. 미래에도 여전히 고민은 있지만 괜찮다고, 나도 너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여줄 누군가가 필요해. 이렇게 달리 생각해보면 좋을 거라고 귀띔해줄 친구면 더 좋겠어. 어쩌면 우리는, 이런 누군가를 통해서 내가 잘할 수 있음을, 나는 그저 다른 존재였을 뿐임을 깨닫게 될지도 몰라. 외로워서가 아니야, 함께하기 위해서야. 함께라서 내가 빛날 수 있는 그 시간을 위한 거야. 매주 목요일 밤, 예측할 수 없는 밤의 강릉 그 어딘가에서, 우리는 우리를 통해 나를 발견해 나갈 거야.



WORKATION


도슨트투어


1주차 수/목/금요일
이후 주차부터 자율 모임


내가 할 수 있는 것, 알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서로 알려주는 탐구활동.



탐구하고 향유하는 취향공동체

‘취향’은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묶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어. 각자 다른 인생을 살아왔지만, ‘취향’이란 공감대가 서로를 탐구하는 매개가 되어줄 거야. 잠시 일을 떠나있어도 되는 시간, 궁금하고 탐구하고 싶은 대상에 집중해봐. 그게 사람이 되었든, 책이든 그저 재미난 이슈든 상관없어. 혹은 취향 마저 일과 관련되었다고 너무 자책할 필요도 없어. 그것도 그저 너의 취향일 뿐이니까.

온전한 너를 즐겨봐. 



WORKATION


현지인‘맛’집


매 주 월/화/수요일
10시 ~ 13시 (3시간)


강릉에 현장을 두고 있는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만나는 견학활동.



그럴만한 사람이 만든 멋진 자리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거짓말에 속고 싶지 않아.

대체로 멋진 자리는 그보다 멋진 사람이 만들어왔어. 직급이나 직함을 떠나서, ‘업’ 그 자체로도 말야. 멋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자리가 궁금해지기 마련인 것 같아. 강릉도 마찬가지야. 그런 사람과 그런 자리들이 많아. 그럴만한 사람들이 만든 멋진 자리들, 분명 많은 걸 배워가게 될 거야.



WORK


워케이션


매 주 월/수요일 
10시 ~ 18시


야외에 마련된 ‘일터’에서
자기 일에 집중하는 리모트워크 시간.



강릉이라는 집 앞, 바다 사무실

서울의 야경이 아름다운 건 우리의 야근이 있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이제 눈 앞의 강릉 바다가 아름다운 건 야경 속 내 사무실과 책상 어딘가에 ‘언젠가…’를 소원하며 걸어놓은 저 바닷가 사진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야. 이제 일할 시간과 장소는 우리 마음 먹기에 달려 있어. 눈에 담고 싶은 풍경 앞에 털썩 앉아 일하자, 혹여 도시가 그리워지는 그 때까지.



VACATION


‘게스트’하우스


매 주 금요일 18시부터


식사가 끝나고 난 뒤, 손님을 초대해 둘러앉아 간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



낯설고 어색한 이 만남이 좋아

낯선 땅을 여행하며 낯선 사람과 만난다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인지 몰라. 그리고 그건 여행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해. 낯선 땅, 낯선 공기, 얘기할 준비가 돼있는 낯선 사람. 내려놓아달라 아우성치는 내 묵은 사고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상황이 또 있을까.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편해질 거야. 낯설고 어색한 이 만남이 곧 좋아질 거야.



1주차2~7주차8주차
체크인 & OT워케이션 & 현지인‘맛’집전시회
OT현지인‘맛’집전시회
도슨트투어워케이션 & 현지인‘맛’집전시회
도슨트투어미드나잇in강릉미드나잇in강릉
도슨트투어‘게스트’하우스체크아웃


21. 8. 18. ~21. 9. 1.
2기 캐스팅 진행
21. 9. 29.
2기 최종 캐스팅 발표
21. 10. 42기 프로그램 시작
21. 10 - 11
2기 프로그램 진행 (8주)
21. 11. 26
2기 프로그램 종료


일에 대한 열정, 쉼에 대한 만족 모두가 소중한 우리에게 현실은 늘 녹록치 않아.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사이, 우리는 어느새 ‘나’를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취향껏, 지향껏 일하며 살고 싶어. 그런대로 괜찮은 인생이라 자부하고 싶어.
모두 한 번 쯤은 해봤을 법한 이 작지만 큰 고민으로부터
우리는 우리와 닮은 친구들을 위한 작은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어.
함께 일하고, 고민하고, 나누고, 그렇게 나를 찾아 한 걸음 나아가는,
강릉살자는 그렇게 되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물이 될 거야.

나이, 이름, 직장 비공개
공개하는 건 오로지 얼굴과 별명, 직업 뿐!
 

WORKATION



매 주 목요일 
18시~22시(+a)
매 주 새로운 질문이나 주제가 주어지고,
그와 어울리는 사람을 호스트로 초대하여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살롱.


밤의 강릉에서, 너에게서 나를 찾는 시간

각자의 일과 삶 속에서 우리는 같은 고민을 얻게 돼.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답을 내릴 수 없는 것들 말야.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 걸까, 미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가. 미래에도 여전히 고민은 있지만 괜찮다고, 나도 너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여줄 누군가가 필요해. 이렇게 달리 생각해보면 좋을 거라고 귀띔해줄 친구면 더 좋겠어. 어쩌면 우리는, 이런 누군가를 통해서 내가 잘할 수 있음을, 나는 그저 다른 존재였을 뿐임을 깨닫게 될지도 몰라. 외로워서가 아니야, 함께하기 위해서야. 함께라서 내가 빛날 수 있는 그 시간을 위한 거야. 매주 목요일 밤, 예측할 수 없는 밤의 강릉 그 어딘가에서, 우리는 우리를 통해 나를 발견해 나갈 거야.


WORKATION




1주차 수/목/금요일 
이후 주차부터 자율 모임 
내가 할 수 있는 것, 알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서로 알려주는 탐구활동.



탐구하고 향유하는 취향공동체

‘취향’은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묶어주는 묘한 매력이 있어. 각자 다른 인생을 살아왔지만, ‘취향’이란 공감대가 서로를 탐구하는 매개가 되어줄 거야. 잠시 일을 떠나있어도 되는 시간, 궁금하고 탐구하고 싶은 대상에 집중해봐. 그게 사람이 되었든, 책이든 그저 재미난 이슈든 상관없어. 혹은 취향 마저 일과 관련되었다고 너무 자책할 필요도 없어. 그것도 그저 너의 취향일 뿐이니까.

온전한 너를 즐겨봐.  


WORKATION




매 주 월/화/수요일
10시 ~ 13시 (3시간) 
강릉에 현장을 두고 있는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만나는 견학활동.



그럴만한 사람이 만든 멋진 자리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거짓말에 속고 싶지 않아.

대체로 멋진 자리는 그보다 멋진 사람이 만들어왔어. 직급이나 직함을 떠나서, ‘업’ 그 자체로도 말야. 멋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자리가 궁금해지기 마련인 것 같아. 강릉도 마찬가지야. 그런 사람과 그런 자리들이 많아. 그럴만한 사람들이 만든 멋진 자리들, 분명 많은 걸 배워가게 될 거야.


WORK





매 주 월/수요일 
10시 ~ 18시
야외에 마련된 ‘일터’에서
자기 일에 집중하는 리모트워크 시간.


강릉이라는 집 앞, 바다 사무실

서울의 야경이 아름다운 건 우리의 야근이 있었기 때문이야.

그리고 이제 눈 앞의 강릉 바다가 아름다운 건 야경 속 내 사무실과 책상 어딘가에 ‘언젠가…’를 소원하며 걸어놓은 저 바닷가 사진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야. 이제 일할 시간과 장소는 우리 마음 먹기에 달려 있어. 눈에 담고 싶은 풍경 앞에 털썩 앉아 일하자, 혹여 도시가 그리워지는 그 때까지.


VACATION




매 주 금요일 18시부터
식사가 끝나고 난 뒤, 손님을 초대해 둘러앉아 
간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크 파티.


낯설고 어색한 이 만남이 좋아

낯선 땅을 여행하며 낯선 사람과 만난다는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인지 몰라. 그리고 그건 여행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해. 낯선 땅, 낯선 공기, 얘기할 준비가 돼있는 낯선 사람. 내려놓아달라 아우성치는 내 묵은 사고들에게 이보다 더 완벽한 상황이 또 있을까.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편해질 거야. 낯설고 어색한 이 만남이 곧 좋아질 거야.



1주차2~7주차8주차
체크인 & OT워케이션 & 현지인‘맛’집전시회
OT현지인‘맛’집전시회
도슨트투어워케이션 & 현지인‘맛’집전시회
도슨트투어미드나잇in강릉미드나잇in강릉
도슨트투어‘게스트’하우스체크아웃
21. 8. 18  ~21. 9. 1
2기 캐스팅 진행
21. 9. 29
2기 최종 캐스팅 발표
21. 10. 42기 프로그램 시작
21. 10-11
2기 프로그램 진행 (8주)
21. 11. 26
2기 프로그램 종료

강릉살자
강원도 강릉시 임영로 175 2층 더웨이브컴퍼니

사업자등록번호  580-87-00792
대표  최지백

문의  liveingangne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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